- ‘사람의 의’로 서로 비난하고 정죄하는 세상
- 예수 십자가와 부활은 모든 정죄에 대한 마침표
- 이 땅 삶은 예수님처럼 사랑하는 훈련의 기회
- 우리에게 선택권을 주시고 무엇을 택할지도 가르쳐주신다
- 최선의 길을 보여주시는데도 내 생각이 가로막는다
- 내 뜻과 내 소욕을 꺾어 복종하면 하나님이 이루신다
- 영적인 눈이 가려져 있으니 ‘밭에 감추인 보화’
- 영적인 사모함이어야 감추인 보화 알아본다
- 하나님의 세계를 깨달으면 자신의 모든 것을 주께 내어드린다
- 나를 지으셨다
- 나를 값으로 사셨다
- 나를 택하셨다
- 믿는다는 것은 사람 세계에서 하나님 세계로 넘어가는 것
- 하나님 세계를 사모하지 않고는 감각세계에 매인다
- 전혀 다른 세계, 둘 중 하나다
- ‘종말’을 앞에 둔 어둠뿐인 세상 깨우칠 사명
- 빛의 자녀가 빛을 보여줘야 한다
- 예수 사랑을 삶으로 실천하는 것
- ‘시간’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변화의 기회
- 분명 연수의 한계가 있는데도 무한정 살 듯이 산다
- 하루하루를 주의 이끄심 따라 하나님나라에 맞춰가야 한다
- 주를 위해 살려는 마음가짐이 우선
- 자기 과시나 자기 만족 위한다면 못 받는다
- 주를 사랑하며 그 사랑으로 충성하면 넉넉히 부어주신다
- ‘복음’은 장래만 아닌 현재 삶에서의 해방을 위함
- 자신에게 있는 매임들 깨닫는 일이 우선
- 주를 힘입어 해방 받음으로 영적성장을 이룬다